양봉장서 벌통 구경하던 60대 벌에 쏘여 숨져

한상봉 기자
입력 2026 07 03 09:50
수정 2026 07 03 09:50
경기 동두천시의 한 양봉장에서 벌통을 구경하던 60대 남성이 벌에 쏘여 숨졌다.
3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분쯤 동두천시 하봉암동의 한 양봉장에서 60대 남성 A씨가 벌에 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중증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며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치료 중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지인 소유의 양봉장에서 벌통을 구경하던 중 벌에 쏘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상봉 기자
3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분쯤 동두천시 하봉암동의 한 양봉장에서 60대 남성 A씨가 벌에 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중증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며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치료 중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지인 소유의 양봉장에서 벌통을 구경하던 중 벌에 쏘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상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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