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단팥빵·크림빵도 가격 내린다…15종 평균 5.2% 인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뚜레쥬르 매장 외경. CJ푸드빌 제공
뚜레쥬르 매장 외경. CJ푸드빌 제공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7월 내로 단팥빵, 크림빵 등 15종의 제품 가격을 평균 5.2% 인하한다고 6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곡물 가격 하락 추세에 맞춰 주요 제품 가격을 인하하며 물가 안정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가격 인하 대상은 주요 제품인 소보로빵, 단팥빵, 크림빵 등으로 가격은 개당 100원~200원 내려간다. 현재 소보로빵, 단팥빵 등은 1500원에 판매하고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밀가루 외 다른 원·부재료 가격상승 및 생산과 유통 전반 부대비용 상승으로 부담이 큰 상황”이라며 “그럼에도 물가 안정에 적극 동참하고자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김현이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