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이어 겹경사…‘53세’ 이상민, 재혼 9개월 만에 ‘좋은 소식’ 알렸다
입력 2026 01 15 08:23
수정 2026 01 15 08:23
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이상민(53)이 아빠가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15일 방송된 KBS 조이 ‘괴담노트2’ 4회에서 한 무속인이 이상민을 향해 “두 가지 소원을 이룰 수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문서운과 자손이 보인다”며 축하하기 시작했다.
이에 이상민은 “2025년 12월31일 시험관 시술을 했는데”라며 무속인의 예언에 귀 기울였다.
녹화일 기준 결과는 아직 알 수 없는 상황이지만, 모두가 한마음으로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기대하며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이상민의 자식운과 함께 스튜디오에서는 아기가 태어날 시기 지켜야 할 ‘금기’와 관련된 이야기가 소개됐다.
특히 무속인은 아기가 태어나는 시기에 지켜야 할 금기를 어기면 큰 화를 당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충격적인 사연자의 이야기도 공개됐다.
이상민은 2004년 배우 이혜영과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다.
그는 지난해 4월 10세 연하의 사업가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같은 해 말 여러 방송에서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상민은 지난해 말 ‘2025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혼성그룹 제작 준비에도 들어갔다.
이상민의 자식운과 함께 스튜디오에서는 아기가 태어날 시기 지켜야 할 ‘금기’와 관련된 이야기가 소개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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