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10주년 만에 무슨 일?…공유♥김고은, 좋은 소식 전해졌다
입력 2026 03 26 17:57
수정 2026 03 26 17:57
tvN 드라마 ‘도깨비’ 주역들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여행 예능으로 돌아온다.
26일 tvN은 ‘쓸쓸하고 찬란하신(神)-도깨비’ 10주년을 기념하는 예능 프로그램 ‘도깨비 10주년’(가제)을 올해 상반기 방송한다고 밝혔다.
2016년 방송된 ‘도깨비’는 고독한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파리의 연인’, ‘시크릿 가든’, ‘태양의 후예’ 등을 쓴 김은숙 작가의 작품으로, 방송 당시 케이블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시청률 20%를 기록했다.
‘도깨비 10주년’은 배우 공유, 김고은, 이동욱, 유인나 등 주연 배우들이 짧은 여행을 떠나 작품이 남긴 특별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모습을 담는다.
프로그램은 ‘도깨비’ 방영 1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tvN 20주년 특집 프로그램으로 제작된다.
tvN 측은 “‘도깨비’는 방영 당시를 넘어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는 상징적인 작품”이라며 “그 시절의 웃음과 감동, 10년의 시간을 건너도 변함없는 배우들의 케미, 그리고 작품이 남긴 울림들이 다시금 찾아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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