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kg 감량’ 박수지, 운동 일상…“이렇게 유연할 줄이야”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2 13 09:56
수정 2026 02 13 09:56
가수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가 운동 일상을 공개했다.
박수지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9kg 감량한 다이어터의 하루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아침 러닝과 요가로 하루를 시작한 뒤, 식단을 챙기고 편집 작업으로 마무리하는 일상이 담겼다.
그는 게시물에 “요즘 저는 이렇게 살고 있어요”라며 “운동으로 시작해서 편집으로 끝나는 하루”라고 적어 꾸준히 운동을 실천하는 근황을 전했다.
특히 요가 장면에서는 눈에 띄는 유연성을 드러냈다. 다리 찢기 동작은 물론 상체를 깊게 숙이는 동작까지 소화하며 운동으로 달라진 몸 상태를 보여줬다.
식단에 대해서는 “양배추에 빠져서 못 벗어나고 있어요”라며 “식단할 때 양배추 너무 효자템같다”고 밝혔다.
양배추는 100g당 약 30㎉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박수지는 과거 몸무게 148㎏에서 출발해 미나의 도움으로 78㎏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이후 108㎏까지 체중이 다시 늘어나는 요요를 겪었지만, 재도전에 나서며 다시 체중을 줄이고 있다. 그는 현재도 감량 과정을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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