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살 브래드 피트♥31살 ‘양성애자’ 모델과 열애설 후…

입력 2022 10 18 18:31|업데이트 2022 10 18 18:31
지난 9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멧갈라에 참석한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AFP 연합뉴스
지난 9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멧갈라에 참석한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AFP 연합뉴스
브래드 피트(58)와 열애설에 휩싸인 모델 겸 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31)가 의문의 남성과 키스하는 사진이 포착됐다고 외신이 전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지난 금요일 미국 뉴욕에서 한 남성과 키스를 나눴다.

상대는 브래드 피트가 아닌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성이다.

외신은 “에밀리가 키스를 나눈 후 남성의 얼굴을 사랑스럽게 만졌다”며 “에밀리의 대변인에게 이에 대한 입장을 물어봤으나 응답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브래드피트
브래드피트
앞서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에밀리와 함께 있는 것이 수차례 목격된 바 있다. 때문에 두 사람은 27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고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외신은 두 사람이 깊은 관계로 가지 않는 이유에 대해 “브래드 피트는 졸리와의 이혼 및 소송으로 바쁘고, 에밀리 역시 남편과 이혼 소송 중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라타이코프스키는 최근 게재한 틱톡 영상에서 자신이 양성애자임을 암시해 이목을 끌었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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