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절곤 맞아 ‘쌍코피’ 흘리며 생방송 진행한 쇼호스트

입력 2023 09 21 11:29|업데이트 2023 09 21 11:29
틱톡 캡처
틱톡 캡처
중국 쇼호스트가 생방송에서 쌍절곤에 맞아 쌍코피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4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는 한 쇼호스트가 행사 참가자가 휘두른 쌍절곤에 맞는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 속 쇼호스트는 쌍절곤에 맞고 코피가 흐르자 이를 콧물로 착각하고 손으로 닦으며 진행을 이어갔다.

스태프들은 황급히 휴지를 챙겨 쇼호스트에게 전달했고, 쇼호스트는 휴지를 들고 얼굴을 닦기 위해 카메라 밖으로 사라지기도 했다.

쇼호스트는 이후에도 행사 마스코트 인형에 걸려 넘어지며 보는 이를 걱정하게 했는데, 일각에서는 이 쇼호스트가 그동안 SNS 계정에 비슷한 코미디 콘텐츠 영상을 게재해왔던 점을 들어 쇼호스트의 행동이 모두 설정이라고 추측했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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