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원, ‘♥하정우’ 열애설 심경? “열애설 못 막아도…바람은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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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차정원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차정원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하정우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배우 차정원이 열애설에 재치 있게 응수했다.

차정원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애설은 못 막아도…바람은 막을 수 있다”는 글과 함께 자신이 모델로 활약 중인 브랜드의 광고 컷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감각적인 바람막이 재킷을 입은 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최근 11살 연상의 하정우와의 열애 소식을 전한 그는 자신의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빗댄 광고 문구를 사용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앞서 지난 4일 하정우와 차정원의 깜짝 열애 보도가 전해지자 양측 소속사는 신속하게 “교제 중”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연예계 공식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하정우는 2003년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한 이래 ‘추격자’, ‘국가대표’, ‘범죄와의 전쟁’, ‘신과함께’ 시리즈 등을 거치며 명실상부한 ‘천만 배우’로 군림해왔다. 최근에는 연기뿐만 아니라 영화 ‘허삼관’, ‘로비’ 등을 연출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도 입증했다.

이에 맞서는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해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에 출연했다. 그는 뛰어난 패션 센스로 ‘사복 패션의 강자’로 불리며 패션 인플루언서로서도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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