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아프리카 소녀의 눈에서 눈물 대신 돌이 ‘뚝뚝’ 입력 2014 02 06 00:00 수정 2014 02 06 09:19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아라비아 반도 남서부에 위치한 예멘에 살고 있는 한 소녀의 눈에서 눈물 대신 작은 돌이 나오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예멘의 아잘 위성TV에서는 사디야 살레(12)라는 소녀의 놀라운 사연을 소개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Best 재일교포 남편과 이혼한 김연자…‘1000억’ 못 받았다 “160만원 내고 잘생긴 남자랑 입맞춤”…여성들 ‘우르르’ 몰렸다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여성 시신 또 발견” 벌써 11구째…“국가적 수치” 대통령도 분노했다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 태도 헬스장서 노팬티? 속옷 안 입고 운동한다는 여성들…위생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