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우리은행, 제휴카드 5종 출시… ‘고객 맞춤형 혜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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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가 우리은행과 손잡고 고객별 소비 성향에 맞춘 제휴카드 5종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2025년 7월 체결된 양사 업무협약 이후 선보이는 첫 결과물로, 우리은행 이용 고객의 금융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화된 혜택을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라인업은 총 5종이다. ▲조건 없는 할인의 ‘SAVE’(최대 1% 할인) ▲쇼핑 특화 ‘WAVE’(할인점 연1회 3만5000원 할인) ▲의료·보험 혜택의 ‘LIVE’(최대 20% 할인) ▲여행 중심 ‘WIDE’(연간 최대 6만원 할인) ▲주유 혜택 ‘DRIVE’(리터당 최대 150원 할인)로 구성됐다. 여기에 영화, 편의점, 디지털 콘텐츠 등 일상 영역의 추가 혜택을 더해 범용성을 높였다.

카드 신청은 우리은행 창구는 물론 모바일 앱인 ‘우리WON뱅킹’을 통해 비대면으로도 간편하게 가능하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우리은행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정밀하게 반영해 5종의 라인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양사의 강점을 결합한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 혜택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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