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신동읍 산불… 헬기 5대 투입 진화 중

김정호 기자
입력 2026 02 23 15:20
수정 2026 02 23 15:24
23일 오후 1시 57분쯤 강원 정선 신동읍 방제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헬기 5대와 인력 99명, 장비 26대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진화율은 70%이다.
산불 현장에서는 초속 5~6m의 비교적 강한 바람이 불고 있고, 습도는 24~25%이다.
불은 최초 도로에서 발화한 뒤 바람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정선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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