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자금관리위 민간위원 4인 선임…공적자금 운용 심의·조정

황인주 기자
입력 2026 02 23 17:41
수정 2026 02 23 17:41
금융위원회는 국회와 법원행정처, 대한상공회의소 등 관계 기관의 추천을 받은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 4명을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임 민간위원은 ▲김경록 서강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 ▲박선영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이상 국회 정무위원회 추천) ▲김환수 법무법인 백송 대표변호사(법원행정처 추천) ▲신현한 연세대 경영대 교수(대한상공회의소 추천) 등 4명이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2월 22일까지 2년이다.
이날 오후 열린 제248차 공적자금관리위원회에서는 신현한 위원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신 위원장은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공동으로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된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공적자금 운용 전반에 관한 사항을 종합적으로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정부 당연직 위원으로는 금융위원장과 재정경제부 차관, 기획예산처 차관이 참여하고 있다.
황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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