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공예박물관 방문한 한-브라질 영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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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와 호잔젤라 다시우바 브라질 영부인이 23일 서울 종로구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2.23 <br>청와대 제공
김혜경 여사와 호잔젤라 다시우바 브라질 영부인이 23일 서울 종로구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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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와 호잔젤라 다시우바 브라질 영부인이 23일 서울 종로구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2.23 <br>청와대 제공
김혜경 여사와 호잔젤라 다시우바 브라질 영부인이 23일 서울 종로구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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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가 23일 청와대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함께 국빈 방한한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에게 맞춤전통한복을 선물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2.23 <br>연합뉴스
김혜경 여사가 23일 청와대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함께 국빈 방한한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에게 맞춤전통한복을 선물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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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가 23일 청와대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함께 국빈 방한한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에게 맞춤전통한복을 선물하고 있다. 2026.2.23<br>연합뉴스
김혜경 여사가 23일 청와대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함께 국빈 방한한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에게 맞춤전통한복을 선물하고 있다. 202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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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가 23일 청와대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함께 국빈 방한한 호잔젤라 여사와 환담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3 <br>청와대 제공
김혜경 여사가 23일 청와대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함께 국빈 방한한 호잔젤라 여사와 환담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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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부부가 23일 청와대에서 국빈 방한 공식환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3<br>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부부가 23일 청와대에서 국빈 방한 공식환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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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국빈방한을 환영하는 뜻으로 숙소에 룰라 대통령 부부의 다정한 모습을 그린 케이크를 준비했다고 23일 전했다. 2026.2.23 <br>청와대 제공
청와대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국빈방한을 환영하는 뜻으로 숙소에 룰라 대통령 부부의 다정한 모습을 그린 케이크를 준비했다고 23일 전했다. 202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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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브라질 공동언론발표에서 발언을 마친 뒤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박수치고 있다. 2026.2.23 <br>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브라질 공동언론발표에서 발언을 마친 뒤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박수치고 있다. 202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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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국빈 방한 공식 환영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3<br>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국빈 방한 공식 환영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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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국빈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포옹하며 맞이하고 있다. 2026.2.23 <br>청와대 제공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국빈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포옹하며 맞이하고 있다. 202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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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국빈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맞이하며 포옹하고 있다. 2026.2.23 <br>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국빈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맞이하며 포옹하고 있다. 202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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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국빈 방한 공식환영식에서 룰라 대통령을 다음 동선으로 안내하고 있다. 2026.2.23 <br>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국빈 방한 공식환영식에서 룰라 대통령을 다음 동선으로 안내하고 있다. 202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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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는 21일 호잔젤라 다시우바 브라질 영부인과 경기 파주의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아 친교를 다졌다.

김 여사는 이날 옅은 옥빛의 한복을 입고 오후 2시 30분께 다시우바 여사와 박물관에 도착했다.

두 사람은 먼저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브라질 리우 카니발:아프리카의 영혼, 삼바의 리듬’ 전시를 관람했다.

다시우바 여사는 김 여사에게 직접 브라질 문화와 역사를 설명하며 “삼바축제에 방문해 달라”고 초청했고, 김 여사도 “전시를 보게 돼 영광”이라고 화답했다.

전은수 청와대 부대변인은 “다시우바 여사가 체험 전시 공간에서 직접 축제용 북을 치며 삼바 리듬을 선보이자 김 여사가 박수를 치며 환하게 웃기도 했다”고 전했다.

수장고로 이동한 두 사람은 떡살(떡을 만드는 조리도구)과 소반, 반닫이 등을 관람했다.

다시우바 여사는 한국의 비녀·노리개 등 장신구에도 관심을 보였으며, 김 여사가 용도와 착용법 등을 설명했다.

두 사람은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차담회를 가졌다.

차담회에서 다시우바 여사는 브라질의 퍼레이드에 관해 언급하며 “방문해주시면 좋겠다”고 김 여사를 재차 초청했고, 김 여사도 “(일정을) 맞춰보면 좋겠다”고 답했다.

다시우바 여사 일행이 한국 드라마에 애정을 드러내자 김 여사는 “K팝뿐만 아니라 K-드라마도 세계를 정서적으로 묶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반겼다.

이어 다시우바 여사가 대학 시절 피아노를 전공한 김 여사에게 “지금도 피아노를 치느냐”고 묻자 김 여사는 “남편의 정치 여정을 함께 하다 보니 연주 기회가 없어졌다”고 답했다고 한다.

전 부대변인은 “두 여사는 각자의 남편이 비슷한 점을 많이 갖고 있다는 데 공감했다”며 “김 여사가 ‘룰라 대통령께서 힘드실 때 헌신적으로 뒷받침한 다시우바 여사를 존경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다시우바 여사는 22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국빈 방한 예정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의 부인으로, 룰라 대통령에 앞서 미리 입국해 김 여사와 친교를 나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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