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美LA카운티미술관과 파트너십 연장…2037년까지 후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 내 브로드현대미술관(BCAM)의 전경.
LACMA 제공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 내 브로드현대미술관(BCAM)의 전경. LACMA 제공


현대자동차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과의 파트너십을 2037년까지 연장하고 신규 전시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는 2015년부터 LACMA와 협력해왔으며 총 8회의 전시를 후원했다. 이번 파트너십 연장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전시 시리즈는 ‘현대 프로젝트’다. 이는 환태평양 지역과 연계된 작가들의 작업 세계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2028년부터 격년으로 열릴 예정이다.

하종훈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현대자동차가 LACMA와 파트너십을 연장한 기간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