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년 역사의 국내 최고(最古) 미디어 서울신문이 대한민국 핵심 권역 부산·울산·경남의 취재와 영업을 총괄할 지역본부장을 모십니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탄탄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서울신문의 전국 보도 완성도를 높이고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역량 있는 리더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간 : 2026년 2월 25일(수) 오전 10시 ~ 3월 10일(화) 오후 6시까지
■방법 : 본사 채용 홈페이지(https://recruit.seoul.co.kr) 내 입사지원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