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휴지가 휴식공간으로…파주 ‘율곡광장공원’ 준공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8000㎡ 규모…문화행사 거점 활용

파주시 제공
파주시 제공
파주 법원읍에 율곡광장공원이 준공됐다.

율곡광장공원은 과거 해바라기 꽃밭으로 이용하던 유휴부지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광장형 공원으로 만든 사업이다.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9억 원을 들여 약 8000㎡ 규모로 조성했으며, 지난 3월 착공해 최근 공사를 마무리했다.

공원은 주민 휴식공간과 함께 축제·공연 등 각종 문화행사가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일 법원읍 대능리 율곡광장공원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손배찬 파주시장과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지역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손 시장은 “율곡광장공원이 주민들이 편하게 쉬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율곡광장공원은 어떤 부지를 활용해 만들어졌는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