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개교 54주년 맞아 공로자 112명 포상
박영주 기자
입력 2026 09 30 15:13
수정 2026 09 30 15:13
한성대학교는 오는 10월 2일 교내 미래관 DLC에서 개교 54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 1972년 설립 이래 대학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성장을 위해 헌신해 온 교직원과 학생, 외부 인사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근속 교직원 43명(30년·20년·10년)과 대학 발전에 기여한 교수 22명, 직원 20명, 학생 16명, 외부 인사 11명 등 총 69명에게 ‘한성발전공헌상’이 수여된다. 총 포상 인원은 112명이다.
이창원 총장은 “개교 54주년을 맞아 한성대의 오늘이 있기까지 헌신해 준 모든 구성원과 외부 인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대학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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