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 됐네” 오은영, 완전히 달라진 얼굴…소유진도 ‘깜짝’
입력 2026 03 04 07:23
수정 2026 03 04 07:23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의 다이어트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소유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하루 종일 ‘오은영 리포트’ 녹화하는 날. 모두 파이팅”이라며 현장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오은영 리포트’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겼다. 소유진과 제작진, 오 박사가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했다.
눈길을 사로잡는 건 오 박사의 달라진 분위기였다. 이전보다 한층 또렷해진 얼굴선과 슬림해진 모습이 돋보였다.
이에 소유진은 “살 빠지셔서 반쪽 되신 2.5은영 박사님”이라며 재치 있는 문구를 남기기도 했다.
오 박사는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를 통해 직접 다이어트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살을 많이 뺐다. 원래는 날씬했었다”며 “과일을 워낙 좋아한다. 병원을 개원한 뒤 일이 많아 새벽까지 환자를 봤고, 집에 돌아와 밥 대신 과일을 많이 먹다 보니 살이 쪘다”고 밝혔다.
오 박사는 같은 달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서도 스트레스 관련 질문에 “주로 ‘박사님 살 좀 빼셔라. 방송에 얼굴이 왜 이렇게 크게 나오냐’는 말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털어놓았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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