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럽다”더니…김흥국, BTS 언급하며 ‘말실수’
입력 2026 03 25 16:40
수정 2026 03 25 16:40
가수 김흥국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 광장 공연을 언급하며 공개적으로 응원했다.
김흥국은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흥국 들이대TV’를 통해 “BTS 공연이 성공적으로 끝나 정말 자랑스럽다”며 “대한민국 수도 서울, 그것도 광화문에서 4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를 펼친 것은 세계를 놀라게 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흥국은 BTS 상징색인 ‘보라색’을 착각한 듯 “‘아미’(BTS 팬덤명) 팬들이 모여 만든 초록빛 물결일 보면서 자랑스러웠다”고 했다.
또 “가수는 무대를 위해 모든 공연을 준비한다”며 “관객 수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BTS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만큼 국위선양을 위해 더 칭찬하고 응원해 주고 박수를 보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BTS는 지난 21일 광화문에서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쇼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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