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4년 만에 정다은과 합방?... “아내가 작정했다”

입력 2024 01 22 15:18|업데이트 2024 01 22 17:41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캡처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캡처
조우종·정다은 부부가 4년 만의 합방을 위해 문간방을 폐쇄한다.

22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조우종의 마지막 라디오 출근길이 그려진다.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캡처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캡처
지난 4년간 KBS 라디오 ‘FM 대행진’의 ‘쫑디’로 활약한 조우종은 마지막 출근을 앞두고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새벽 출근에 아내 정다은이 깰까 봐 문간방 생활을 자처했던 조우종은 이날 주저 없이 안방으로 침투(?)하는가 하면 그간 참아온 설움까지 토로해 지켜보던 MC들은 조우종이 흑화된 이유에 궁금증을 표했다.

이어 마지막 생방송을 진행하던 조우종은 작별 인사를 건네는 청취자의 사연에 끝내 폭풍 오열해 지켜보던 방송 관계자들도 눈물을 훔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각방살이 중인 조우종, 정다은 부부에게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됐다.

평소처럼 ‘문간방’으로 향한 조우종은 열리지 않는 방문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본 정다은은 “이제 안방 써”라며 문간방 폐쇄를 공식 선언해 흥미를 더했다.

그러나 아내의 깜짝 합방 제안을 들은 조우종은 합방을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고 해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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