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서 사라진 김제동, 뜻밖의 근황 공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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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SNS 캡처
윤종신 SNS 캡처


방송인 김제동(52)의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윤종신은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수 이적과 함께 김제동의 집을 찾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윤종신은 “오랜 독거의 내공이 담긴 제동이의 무자극 음식에 건강해진 아침”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제동이 앞치마를 두른 채 손님들을 맞이한 모습이 담겼다.

정갈하게 차려진 한상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세 사람의 친분도 엿보였다.

윤종신은 김제동의 반려견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김)제동이네 탄이는 절대 현관을 넘어서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김제동은 2019년 MBC TV ‘편애중계’ 이후 방송 활동을 잠시 쉬었다가, MBC every1 ‘성지순례’(2023), ‘고민순삭 -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2024) 등을 통해 서서히 복귀했다.

최근 토크콘서트를 열고 대중들과 만났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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