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성격 검사에 눈물… “최근 거의 못 쉬어”
입력 2026 01 10 16:11
수정 2026 01 10 16:11
배우 혜리가 성격 검사 결과에 눈물을 흘렸다.
혜리는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숙캠에서 실제로 하는 테스트 저도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혜리는 성격 검사를 받게 된 것에 대해 “근 3년 동안 조금 많이 성격이 바뀌었나 생각도 들고, 내가 지금 어떤 마음으로 살고 있는지 궁금하더라”며 “그리고 구체적으로 저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정말 뭐라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광민 원장은 혜리에 대해 “세상에 믿고 의지할 사람은 기본적으로 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게 좀 짠하긴 하다”고 말했다. 이에 혜리는 눈물을 흘리며 “이런 검사를 받으면서 사람들이 왜 우나 했는데 그렇네”라며 공감했다.
또한 이 원장은 “현재 에너지가 고갈돼서 심히 염려된다”고 했다. 혜리는 “진짜 게을러지고, 깔끔히 해놓고 사는 스타일인데 청소를 못하겠더라, 시간이 있어도 에너지가 없다, 여력이 안 생기더라”며 “힘드니까 일단 나중에, 그걸 계속 보면서 더 스트레스받고 그런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혜리는 “성취가 떨어지고, 성과가 안 나면 몇 달간 쉬기도 해야 하는데, 최근 1~2년 동안 쉬지 못했고 그럴 이제 버틴 게 팬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거였다”라며 “그게 신기했다, (내가) 버틸 수 있는 게, 팬미팅도 체력적으로 힘들어도 정신적으로 괜찮아서 계속할 수 있었다”고 울컥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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