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 만에…박위, ♥송지은에 ‘재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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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5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가수 송지은과 유튜버 박위 부부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06.17. 뉴시스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5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가수 송지은과 유튜버 박위 부부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06.17. 뉴시스


가수 송지은이 남편 박위로부터 재혼 허락을 받은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10일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만약에 말이야’라는 제목의 28초 분량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송지은은 “오빠가 얼마 전에 나한테 되게 진지하게 ‘내가 먼저 죽고 나면 지은이는 재혼해라’라고 하더라”라며 서운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송지은은 이를 듣고 “싫다”고 소리쳤다고 한다.

이에 박위는 “깊게 생각하고 말한 건 아니다”라면서도 “인간이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혹시라도 내가 사라진다면 지은이의 남은 인생을 혼자서 외롭게 보내지 말고 재혼해라’라는 말이었다”고 설명했다.

가수 송지은이 남편 박위로부터 재혼 허락을 받은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유튜브 채널 ‘위라클’ 캡처
가수 송지은이 남편 박위로부터 재혼 허락을 받은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유튜브 채널 ‘위라클’ 캡처


반면 송지은은 “(나는) 내가 먼저 죽어도 오빠 재혼하지 말라고 했다”라고 말했다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박위와 송지은은 2024년 10월 결혼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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