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막내딸 공개, 정혜영과 똑 닮아…“배우 시키라고들”
입력 2026 01 11 10:07
수정 2026 01 11 10:07
가수 션이 막내딸을 공개하며 딸의 연예계 진출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는 방학을 맞은 딸 추사랑과 함께 한국에 온 야노 시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션은 이날 방송에서 “네 아이의 미래에 대해 서로 이야기한 적 있느냐”는 MC 송은이의 질문에 “첫째는 미술을 하고 있으니까 나중에 본인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고 한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또 “둘째도 미술을 좋아한다. 그런데 막내는 (아내) 혜영(정혜영)이를 줄여 놓은 것처럼 생겼다”고 말해 주변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션의 막내딸은 정혜영과 꼭 닮은 미모를 자랑했다.
MC 진이 “배우 시킬 생각은 없느냐”라고 묻자 션은 “주위에서 그런 얘기를 많이 한다. 얘는 뭔가 시켜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션이 방송에서 공개한 것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