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계획 중 “낙상 사고”…‘김준호♥’ 김지민, 충격 근황 전해졌다
입력 2026 03 02 20:23
수정 2026 03 02 20:23
코미디언 김지민이 낙상 사고 후 치료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지난 1일 소셜미디어(SNS)에 “볼아 돌아와라. 보조개 필요 없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한의원에서 얼굴과 목 부위에 침을 맞고 있는 김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지민은 반신욕을 하고 나오다가 넘어져 얼굴을 다쳤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욕실 낙상사고 진짜 조심하세요. 슬리퍼 꼭 신으세요”라며 “볼이 함몰돼서 원치 않는 보조개가 생겼다”고 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지민은 1984년생이고, 김준호는 1975년생이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올해 자녀 계획이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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