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탄천 생태원 유채꽃 절정

신동원 기자
입력 2018 05 01 22:44
수정 2018 05 01 23:29
1일 성남시에 따르면 이 유채꽃밭은 시가 지난 3월 초 뿌린 70㎏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자라 노란 꽃망울을 터뜨렸다. 시는 3개 지점에 포토존을 만들어 주민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이곳 유채꽃은 오는 5일 황금연휴 전후로 만개해 열흘간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태평습지생태원 3만 4600㎡에는 19개의 생태연못도 있어 송사리, 버들붕어, 창포, 애기부들, 줄, 어리연꽃, 붓꽃, 황금 조팝 등 여러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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