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모빌리티 정비마스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의왕시, 교육 과정 최초 운영

경기 의왕시는 맞춤형 직업훈련교육인 ‘퍼스널 모빌리티 정비마스터 과정’을 전국 최초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전동힐, 전동킥보드 등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1인용 이동수단인 퍼스널 모빌리티 이용자가 늘면서 정비인력 수요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과정은 다음 달 7일부터 7월 25일까지 2달간 운영된다. 두 명의 전문 강사가 참여하며 이론과 실습 각 30시간으로 총 60시간 과정이다. 교육 수료 후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면 교육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판매 및 정비기사로 취업할 수 있도록 100여개의 매장과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은 다음 달 1일까지다. 대상은 시에 거주하는 만 39세 미만으로 주민센터나 일자리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