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군 통합 방호훈련
입력 2012 03 09 00:00
수정 2012 03 09 16:52
오는 26∼27일 열리는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오목공원에서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주관으로 열린 민ㆍ관ㆍ군 통합 방호훈련에서 특수임무대 헌병들이 대테러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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