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성 영공 침범땐 요격”
입력 2012 04 03 00:00
수정 2012 04 03 00:22
타이완, 방공미사일 배치
타이완이 일본에 이어 북한의 ‘광명성 3호’ 위성이 자국 영공을 침범할 경우 요격하기로 했다.타이완은 북한의 ‘광명성 3호’ 발사 계획과 관련, 방공 미사일인 ‘애국자3호’와 ‘톈궁(天弓)3호’ 미사일 부대를 동부진지에 배치하고 미사일 요격 대비 태세를 갖추기로 했다고 연합신문망(聯合新聞網) 등이 2일 보도했다.
베이징 주현진특파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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