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새달 4일 친환경 가구 전시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경남 하동군은 29일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다음 달 4~8일 친환경 가구 전시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자연과의 대화-꽃 이야기, 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가구 전시회에는 우리나라 정상급 가구작가 24명이 참여해 60여개 작품을 선보인다.한국목가구조형협회의 친환경 가구디자인전과 동시에 개최되며 목가구 조형을 비롯해 회화, 설치미술, 건축·공간디자인 등 장르별로 독립작가들이 개별 작품을 발표한다.

전시회를 기획한 아트엔퍼니테리어 측은 작품마다 어울림을 통해 하나의 연합작품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가구작가로는 김성수, 류수현, 박상길, 이은주, 박연규, 양승원, 윤봉중등이 참여한다. 하동군은 이번 전시회는 일반인들이 작품 디스플레이, 설치조형 작업, 작품 촬영 등 전시회 준비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열린 전시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하동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