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축구팬들의 열띤 응원
입력 2026 07 03 17:22
수정 2026 07 0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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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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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골과 함께 마지막 월드컵 무대를 이어가고,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는 ‘라스트 댄스’를 끝냈다.
포르투갈은 3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호날두의 페널티킥 동점골에 힘입어 크로아티아에 2-1 승리를 거뒀다.
한편 스위스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신구 콤비’ 요한 만잠비(20)와 브릴 엠볼로(29)의 ‘득점 합작’을 앞세워 알제리를 꺾고 4회 연속 16강 진출의 기쁨을 맛봤다.
스위스는 이날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사진은 각국 축구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는 모습.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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