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준 맞아? 쇼핑몰 시절 ‘충격 비주얼’…성형 의혹 답했다
입력 2026 09 22 08:41
수정 2026 09 22 08:41
코미디언 김해준의 쇼핑몰 피팅 모델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2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강유미, 김용명, 김해준, 나보람이 출연한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정호철은 김해준에게 “개그를 준비할 때 아르바이트를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다. 피팅 모델도 했더라”고 말했다. 신동엽 역시 과거 사진을 보고 지금과 다른 모습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날렵한 턱선과 수염이 돋보이는 김해준의 젊은 시절 모습이 담겼다.
김해준은 “당시 운동을 해서 마른 몸에 잔근육이 있었다”며 “촬영해 보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받아 ‘마이노’라는 활동명으로 일했다”고 설명했다.
‘마이노’라는 이름에 대해서는 “본명이 민호”라며 “코미디빅리그에 들어가면서 일산의 작명소에서 30만원을 주고 이름을 바꿨는데, 바꾸고 잘됐다”고 밝혔다.
정호철이 과거 사진을 언급하며 성형 의혹을 제기하자 김해준은 “치아 교정을 했다. 확실히 그 효과가 있긴 하다”고 답했다.
이어 “다른 곳은 손을 대도 의미가 없다. 객관화가 돼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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