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하지원, 최근 일본 무대 올라…“현역 아이돌 같아” [SNS★샷]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9 23 13:37
수정 2026 09 23 13:37
배우 하지원이 일본 팬미팅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11번째의 일본 팬미팅~ stay with me~ 늘 설레고 고마운 팬들~ 오늘도 너무너무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팬미팅 무대에 오른 하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하지원은 화이트 민소매 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부터 우아한 드레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긴 웨이브 헤어에 가느다란 땋은 머리로 포인트를 더해 한층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인 하지원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슬림한 몸매를 뽐내며 현역 아이돌 못지않은 아우라를 발산했다. 노래를 열창하며 팬들을 바라보는 눈빛에서는 남다른 팬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음악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23년 전 출연작인 영화 ‘역전에 산다’의 OST ‘홈런’ 무대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당시 하얀 크롭 톱에 벌룬핏 팬츠를 입고 현역 아이돌 못지않은 미모와 수준급 춤 실력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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