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노브라’ 지적에 “뭐 어때, 시원하게 살아” 당당
입력 2026 09 29 00:18
수정 2026 09 29 00:27
가수 장재인이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는 일명 ‘노브라 패션’에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싱어송라이터 재인’에는 ‘장재인의 홍대 게릴라 콘서트ㅣ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live’라는 제목으로 장재인이 서울 홍대에서 게릴라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장재인은 “그 어떤 것보다 ‘슈퍼스타K2’ 장재인이 통할 것 같다”라면서 당시 모습을 검색하며 홍보 전단에 사용할 자료를 찾았다.
장재인은 자신의 나무위키 정보도 확인했다. 그러던 중 ‘노브라 패션을 즐겨 입는다’라는 내용을 발견했다.
이를 본 장재인은 “이런 거 나가나요?”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여자가 태어나서 시원하게 살면 안 돼? 시원시원하게 살아, 뭐 어때”라고 외쳤다.
과거 장재인은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과감한 패션을 여러 차례 선보인 바 있다.
2024년에는 신곡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노브라 차림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장재인은 2010년 방송된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꾸준히 음악 활동을 해왔으며 지난해 5월에는 노래 ‘이슬’을 발표하고 활동했다.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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