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발랄한 ‘단발 여신’…가을 스타일의 정석 [SNS★샷]

사진=임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임윤아가 가을을 맞아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임윤아는 최근 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의 공식 일정으로 밀라노에서 열린 2027 S/S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패션위크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지난 22일 출국한 그는 현지에서의 다채로운 일상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공유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가을 감성이 물씬 풍기는 브라운 컬러의 재킷과 롱스커트 셋업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자연스럽게 C컬로 뻗친 단발머리 스타일링에 선글라스를 머리 위로 얹어 트렌디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임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임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여기에 젤라또를 들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거나 밀라노의 랜드마크인 두오모 대성당을 배경으로 화보 같은 사진을 남기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재킷에 머리를 깔끔하게 묶고 미니백과 스트라이프 니트를 매치해 앞선 스타일링과는 또 다른 단아하고 시크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임윤아는 오는 2027년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언내추럴(가제)’ 출연을 확정 지으며 연기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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