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세종병원, ‘2026년 경기 사랑의열매 ESG 나눔 기업’ 선정

국내외 의료나눔 등 다양한 ESG 활동, 매년 나눔 기업으로도 선정

지난 21일 ‘2026 부천 아너스 데이 행사’에서 부천세종병원 최영근 대외협력실장(가운데)과 조용익 부천시장(오른쪽), 경기 사랑의열매 권인욱 회장이
지난 21일 ‘2026 부천 아너스 데이 행사’에서 부천세종병원 최영근 대외협력실장(가운데)과 조용익 부천시장(오른쪽), 경기 사랑의열매 권인욱 회장이 부천세종병원의 ESG 나눔 기업 선정을 축하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 부천세종병원 제공


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2026년 경기 사랑의열매 ESG 나눔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부천세종병원은 지난 21일 경기 부천시 행사장에서 열린 ‘2026 부천 아너스 데이 행사’에서 이같이 선정돼 ESG 나눔 기업패를 수여받았다.

경기 사랑의열매 ESG 나눔 기업은 ESG 경영을 선도하며, 지난해 부천시 지역사회를 위해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0만원 이상 기부하는 등 나눔 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한 기업(법인)을 뜻한다.

부천세종병원은 의사·간호사 등 의료진을 포함한 전 임직원이 국내외 의료나눔 등 다양한 ESG 활동을 펼치며 지역 대표 나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SG 나눔 기업으로도 매년 선정되고 있다.

이명묵 부천세종병원장은 “부천세종병원은 지역사회의 일원이자,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과 함께 나눔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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