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우승자 마서영 본사 방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우승자 마서영 본사 방문김상열(왼쪽) 서울신문 회장 겸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과 KLPGA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우승자 마서영(리쥬란)이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신문사에서 대회 참가 선수들의 사인이 담긴 액자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날 경기 이천시 H1 클럽(파72)에서 끝난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마서영은 “H1 클럽이 그린 관리도 정말 잘돼 있고 주변 경관도 너무 아름다워서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우승 경험이 없는데도 연장전에서 당황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더 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리기 바란다”는 덕담을 건넸다.
이지훈 기자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우승자 마서영 본사 방문
김상열(왼쪽) 서울신문 회장 겸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과 KLPGA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우승자 마서영(리쥬란)이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신문사에서 대회 참가 선수들의 사인이 담긴 액자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날 경기 이천시 H1 클럽(파72)에서 끝난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마서영은 “H1 클럽이 그린 관리도 정말 잘돼 있고 주변 경관도 너무 아름다워서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우승 경험이 없는데도 연장전에서 당황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더 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리기 바란다”는 덕담을 건넸다. 이지훈 기자


김상열(왼쪽) 서울신문 회장 겸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과 KLPGA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우승자 마서영(리쥬란)이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신문사에서 대회 참가 선수들의 사인이 담긴 액자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날 경기 이천시 H1 클럽(파72)에서 끝난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마서영은 “H1 클럽이 그린 관리도 정말 잘돼 있고 주변 경관도 너무 아름다워서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우승 경험이 없는데도 연장전에서 당황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더 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리기 바란다”는 덕담을 건넸다.

이지훈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