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년 전통’ 진관사, 국행수륙재 봉행
오장환 기자
입력 2026 10 25 13:34
수정 2026 10 25 13:34
25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 대웅전 앞 야단법석에서 국가무형유산 진관사 국행수륙재가 봉행되고 있다. ‘온 세상은 한가족-화합과 세계평화’를 주제로 열린 수륙재에서는 전쟁과 재난 희생자를 위로하고 종교와 이념, 국가를 초월한 화합과 평화를 기원했다.
조선 태조 6년에 시작된 국행수륙재는 산 자와 죽은 자를 차별 없이 위로하고 천도하는 불교의례로, 2013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오장환 기자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진관사 국행수륙재는 언제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