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입력 2026 02 27 11:43
수정 2026 02 27 11:43
‘청소광’으로 유명한 가수 브라이언이 배우 한가인의 집을 방문했다가 경악했다.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26일 공개된 영상에서 브라이언은 청소를 도와주기 위해 한가인의 집을 찾았다.
브라이언은 한가인의 남편인 배우 연정훈의 서재를 보더니 “살면서 콘센트를 한 번도 안 닦았느냐”고 물었다.
또 “액자에서 이렇게 먼지가 나오느냐”며 놀라워했다.
이어 천장에 있는 거미줄을 보고 “근처에 부동산 없느냐. 집을 내놔야 할 것 같다”며 연신 한탄했다.
한가인은 욕실로 브라이언을 안내하며 “놀라실 것 같은데 도마뱀 두 마리와 개구리 한 마리가 있다”고 알렸다.
이어 “욕조에 있는 귀뚜라미 100마리는 얘네들 밥”이라며 “원래는 거실에 있었는데 겨울에 추울까 봐 여기로 옮겼다”고 설명했다.
브라이언이 “이것도 반려동물인데 어떻게 놀아주느냐”고 묻자 한가인은 “아이들이 꺼내서 팔에 올려놓고 놀아주곤 한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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