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동욱, 아빠됐다…아내 스텔라김, ‘딸 사진’ 공개
입력 2026 02 10 16:47
수정 2026 02 10 16:47
배우 김동욱이 아빠가 됐다.
김동욱의 아내 스텔라 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날 게시물에 ‘로완 그레이스 김(rowan grace kim)’이라며 갓 태어난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결혼한 지 3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김동욱 소속사 스튜디오 유후는 지난해 11월 “김동욱 부부가 첫 아이를 가졌다. 내년 초 출산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임신 소식이 알려진 뒤 스텔라 김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임신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해왔다.
시험관 시술을 통해 아이를 얻은 그는 “임신은 내 삶에 아주 크고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줬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 모든 과정은 쉽지 않았다”면서 “임신이 가능하다는 확인을 받은 뒤 시작된 가장 고통스러운 주사도 도움이 되진 않았다. 감사함으로 가득 차 있으면서도 이 기적 같은 생명을 지켜내기 위해 강도 높은 치료로 인한 육체적 고통도 함께 감내해야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두 사람은 2023년 12월 결혼했다. 김동욱은 2004년 영화 ‘순흔’으로 데뷔해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손 the guest’,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했다.
미국 교포인 스텔라 김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다. 2007년 소녀시대 데뷔조로 활동했지만 부모의 반대로 계약을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뉴욕 대학을 졸업하고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에서 마케팅 전문가로 일한 경력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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