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결혼 신호? “마음 따뜻해질 일 곧 온다”…‘하트’ 의미
입력 2026 02 10 17:18
수정 2026 02 10 17:18
코미디언 김숙이 튀르키예 여행에서 체험한 전통 점술의 결과가 화제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우정특집] 라미란X장혜진X김숙, 75라인 카파도키아 출격! 우리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feat.열기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숙은 라미란과 함께 가족이 튀르키예에 거주 중인 장혜진을 따라 현지로 향했다. 카파도키아에 도착해 숙소로 이동한 세 사람은 튀르키예 전통 방식인 커피 찌꺼기 점 보기 체험을 했다. 컵 바닥에 남은 커피 찌꺼기의 모양과 그림을 통해 미래를 점치는 방식으로, 현지에서도 오랜 전통으로 전해진다.
숙소 사장이 라미란의 커피 잔을 보고 “여신이 있다”고 말하자, 김숙은 “이번에 상 받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라미란은 “노미네이트가 안 됐는데 무슨 상을 받냐”고 답했고 김숙은 “살 빠져서 여신 되나 보다”라며 분위기를 띄웠다. 라미란은 최근 13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김숙의 잔을 확인한 사장은 “아주 작게 하트가 있다. 새로운 인연이나 기존 관계에서 애정 회복을 뜻한다”고 해석했다.
점괘를 놓고 김숙은 “마음 따뜻해질 일이 곧 생긴다고 한다. 결혼하는 거냐”고 물었고, 라미란도 “남자가 생기려나 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숙은 평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친구들과의 여행, 일상,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세 사람이 체험한 튀르키예 전통 점술 방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