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아들, ‘명문 사립초’ 다니더니…‘美 존스홉킨스’ 영재 프로그램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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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캡처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의 첫째 아들이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영재 양성 프로그램에 합격했다.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짝 준비해서 통과”라는 글과 함께 합격 증서 사진을 게재하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의 영재 교육 기관인 CTY(Center for Talented Youth)에서 발행한 합격 통지서다. CTY는 전 세계 우수한 영재들을 발굴해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입학 과정에서 SCAT(School and College Ability Test) 등 표준화된 시험을 치르며, 일정 점수 이상을 획득할 경우 프로그램 참여 자격이 주어진다.

이현이의 장남 윤서군은 현재 서울 소재의 유명 사립 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해당 학교는 연간 학비가 1000만원대인 명문 교육 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이현이 남편 홍성기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현이 남편 홍성기 인스타그램 캡처


연예인 자녀의 CTY 합격 소식이 전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아나운서 도경완과 가수 장윤정 부부의 아들 연우군, 그리고 전 축구선수 이천수와 모델 심하은 부부의 딸 주은 양이 해당 프로그램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들의 영재 프로그램 합격 소식에 부부의 엘리트 면모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현이는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의 재원이며, 남편 홍성기는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로 근무 중인 이른바 ‘엘리트 부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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