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KLPGA 회장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 우승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이소영(안양여고)이 2013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 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소영은 6일 전북 군산의 군산골프장 부안·남원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까지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해 7언더파 209타를 친 고나혜(홍천농고)를 제치고 우승했다.

3위 박지연(한국체대)까지 세 명에게는 KLPGA 준회원 실기시험 면제의 혜택을 준다.

올해 국가대표에 선발된 이소영은 지난해 송암배 우승자로 올해 한국중고연맹회장배도 제패했다.

이소영은 “10일이 어머니 생신인데 미리 선물을 드린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합뉴스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