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청순에서 시크로…‘쇼트커트’ 변신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3 09 10:33
수정 2026 03 09 10:33
배우 손예진이 기존의 청순한 긴 생머리 이미지를 벗어던진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8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단연 헤어스타일이다.
그동안 ‘청순의 대명사’로 불리던 그는 긴 머리를 유지해왔으나 지난해 말부터 시크한 쇼트커트로 변신해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강조되며 손예진 특유의 도시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사진 속 그는 풍성한 셔링 디자인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착용했다. 이어 스커트 사이로 탄탄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2022년 3월 결혼해 그해 11월 득남했다. 그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가제), ‘버라이어티’ 출연을 확정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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