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날 사랑해줘”…‘♥고우림’ 말고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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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캡처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김연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만 신난 강아지, 고양이와의 촬영. 날 사랑해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에서 강아지, 고양이와 교감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강아지와 서로 다른 곳을 보며 앉아있는가 하면 고양이의 관심을 끌기 위해 장난감을 흔들며 시선을 유도하기도 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편안한 차림으로 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평소 공식 행사에서 보여주던 우아하고 단정한 이미지와 달리 친근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피겨 여왕’이라는 수식어로 불리며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역사를 새로 쓴 김연아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이후 스포츠 행사와 광고, 자선 활동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2022년에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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