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부산국제금융센터 D-Space에 3개 금융 전문기관 신규 유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부산국제금융센터. 연합뉴스
부산국제금융센터. 연합뉴스


부산시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63층 디스페이스(D-Space)에 금융 전문기업 3개 사를 신규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새롭게 유치한 기업은 선박금융 전문기관인 세계로선박금융, 선주책임상호보험 전문기관인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 국민성장펀드 운용사로 선정된 디인베스트먼트 등이다.

이번 유치로 디스페이스에는 한국씨티은행, 유아이비손해보험중개, KDX컨소시엄, DB증권, 워터라인파트너스, 클락슨스코리아, 시너지IB투자 등 기존 7개 사에 이어 총 10개 기관이 집적해 글로벌 금융 비즈니스 거점 면모를 갖추게 된다.

부산시 측은 “이번 유치를 통해 BIFC 내 금융기업의 다양성을 높이고, 해양 금융 밸류체인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세계로선박금융은 선박 투자·운용 및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며,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은 해운기업 위험관리를 지원한다. 디인베스트먼트는 민간 투자 자본 유입과 성장기업 투자를 담당할 예정이다.

부산 신정훈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