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뉴욕서 ‘꾸안꾸’ 미모…영락없는 20대 여행객 [SNS★샷]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10 01 11:12
수정 2026 10 01 11:12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미국 뉴욕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매력이 돋보이는 뉴욕 여행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찾아 작품을 감상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상의와 스커트, 롱부츠를 매치한 시크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또 식당에서 촬영한 사진에는 테이블 앞에서 나이프와 포크를 든 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게시물에는 뉴욕 도심 곳곳을 누비는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그는 거리의 마켓을 흥미롭게 구경하는가 하면, 현지 식당을 찾아 여유롭게 식사를 즐겼다.
화려한 무대 메이크업에서 벗어난 수수한 비주얼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머리를 묶거나 풀어진 머리를 안경으로 올려 고정시키는 등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이 돋보였다. 그는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평소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팬들은 “너무 예쁘다”, “여행 잘하고 와”, “자연스러운 모습이 보기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현재 월드 투어 ‘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컴플랙시티(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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