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숙주는 남편…무서웠다” 두 딸과 119에 요청, 무슨 일?
입력 2026 01 24 16:38
수정 2026 01 24 16:38
이지혜가 두 딸 독감의 원인을 남편에게서 찾았다.
이지혜는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째는 초등학생이고, 둘째는 6세라 좀 수월해졌나 싶은데도 끝나지 않는 수발”이라며 “독감이 또 유행이다, 안 걸리면 좋은데 다 걸려야 끝나는 전염병들”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두 딸이 독감으로 고생 중이라고 밝혔다.
이지혜는 “열이 39.4도까지 올라가고 너무 힘들어해서 무슨 일이 생길까 나도 무서웠다, 결국 (119에) 24시간 병원 요청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결국 이지혜는 “눈뜨자마자 병원으로 갔다”며 “숙주는 (남편) 와니였다, B형 독감 걸려서 푹 쉬게 해줬더니 결국 가족들에게 다 전파하고 본인은 멀쩡해졌다”고 했다.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인 문재완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을 얻었고, 이어 2021년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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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딸들이 걸린 질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