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48세 믿기지 않아”…탄탄한 레깅스 몸매 [SNS★샷]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9 22 09:18
수정 2026 09 22 09:18
배우 이지아가 48세에도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이지아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을 배경으로 스포티한 차림을 한 채 여유를 즐기고 있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이지아는 검은색 상의에 베이지색 반바지 레깅스를 매치한 편안하면서도 활동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군살 하나 없이 매끄럽게 뻗은 11자 각선미와 늘씬한 비율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1978년생인 이지아는 40대 후반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가 돋보이는 탄탄한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이다”, “관리의 끝판왕다운 완벽한 몸매다” 등 감탄을 표했다.
한편 이지아는 2004년 CF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드라마 ‘태왕사신기’, ‘베토벤 바이러스’, ‘아테나: 전쟁의 여신’, ‘세 번 결혼하는 여자’, ‘펜트하우스’, ‘끝내주는 해결사’ 등 다수의 흥행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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