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 JYP 떠나고 “분위기부터 달라졌다”…‘배우 느낌’ 물씬 [SNS★샷]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9 22 16:57
수정 2026 09 22 16:57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함께 배우 비주얼이 물씬 풍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정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눈부신 햇살을 만끽하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연은 청량한 파란 하늘 아래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에 베이지 톤의 카디건을 걸치고 종아리까지 오는 부츠를 착용한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산뜻한 바람에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트와이스 활동 당시 보여준 걸그룹으로서의 매력과는 또 다른 깊이 있고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로 도전을 예고한 정연이 앞으로 펼쳐낼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한편 정연은 지난 8월 11년간 함께했던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앞으로 트와이스 멤버로서의 본업을 이어가는 동시에, 배우 유정연으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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